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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준타입니다~~!! 😎

 

이번에

출장으로 인해 전라남도 장성에 갔다왔는데요!!

 

 

장성역 및 장성군청 근처 맛집을 소개시켜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당!!

 

 

 

 

축령산사랑가득국밥

 

전남 장성군 장성읍 삼월길 18 1층

 

매주 월요일 휴무

06:10 ~ 21:00 영업

 

 

 

오전에 동료와 함께 업무를 끝내고 장성군청, 장성역 근처에서멀지 않은곳에 점심식사 할만한 곳을 찾는중에가보게되었습니당 😋 (차로 6분거리)

 

 

가게앞에 차를타고 와서 주차를 하려는 와중에바로 아우라가 느껴지더라구여 맛집의 아우라가....!!!

 

주차장이 만석이었어요 ㅋㅋㅋㅋ 

 

금요일 오전 11시 40분경에 갔는데사람들이 잔뜩 줄 서서 깜짝놀랐습니다 이미 근방에선 맛집으로 아주소문이 자자한거 같았어용!!

 

 

한 10분 좀 넘게 기다린 결과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제 앞으로 15명 이상 줄 서 있었던거 같은데 회전율이 빨라서 비교적 빠르게 앉을 수 있었습니다 😃

 

국밥과 수육을 시켜서 먹으려 했는데 수육이...!! 수육이... !! 벌써 소진되었어요 ㅠㅠ

12시되기전에 수육이 소진되었더라구요... ㄷㄷㄷ

 

수육을 먹지 못한건 아쉬웠지만 대신 

국밥과 순대한접시를 시켰습니다! 꿩 대신 닭...😉😍

메뉴판

 

두구두구 기다리던 음식이 나왔습니당!

 

 

먼저 순대가 나왔는데요 속이 꽉꽉찬게 아주 포실포실하니 야무져 보였습니다 ㅋㅋ

 

서울은 소금, 경상도는 쌈장, 전라도는 초장을 찍어 먹는다라는?? 얘기를 군대에서 들었는데 맞나???

 

여튼 테이블에 있는 초장 소스통으로 종지에 초장을 따르고

순대를 하나 집어서 폭 찍어서 먹었는데용!

 

입안이 꽉차는 맛...!!! 😚

쫀득한데 포실포실한게 입안을 가득채우는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모듬국밥이 나왔는데요!! 이 지역 특징인지 맑은 육수의 국밥이었습니다!

 

사골육수같은 기름지고 입안이 콜라겐으로 가득해지는 느낌이아니라 갈비탕과 같은 깔끔한 육수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처음엔 육수맛이 좀 싱겁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 얼큰하게 속을 든든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맛이었습니다! 😆

 

고기도 엄청 많이 넣어주셔서 밥안먹고 고기만 떠먹어도 배가 부를거 같았어요!!

 

새우젓을 이용해서 기호에 맞게 간을하고 야무지게 먹어줬습니당~

 

 

위는 제 동료가 시킨 머리국밥인데요 고냥 받자마자 기호에 맞게

다대기를 듬뿍 풀어버렸어요 ㅋㅋㅋ (대충봐도 고기 엄청 많아요...!!)

 

저는 맑은국도 좋아서 맑은상태로 떠먹다가 중간에 다대기를 풀었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전체적은 음식과 반찬 사진~~!!

고추는 좀 매웠던거 같아요 주의 하실길 바라요!! ㅋㅋㅋ

 

 

전라남도 장성에 방문하신다면 꼭 한번 가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