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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준타입니다!!

4월 5일 방문한 사당역 근처에 위치한 "21C호프치킨"을 리뷰할게요 

 

저녁 8시 넘어서 방문을 했는데요

주변에서 평점이 높은가게고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며 장사를한 가게라고 해서

맛집의 냄새를 맡고.. ㅎㅎ 간단히 맥주한잔 마시러 21C 호프치킨을 찾았습니다! 😎

 

 

 

 

오후에 점심을 늦게 먹은터라 배가 불러서

간단하게 먹으려고 갔습니다

 

비오는날이어서 그런지 유난히 가게 간판이 밝고

분위기 있어보였는데요!!

 

가게에 들어가려 하자 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자리가 만석이었어요 ㅋㅋㅋㅋ

 

미리 들어가서 자리잡고 있는 지인이 없었더라면

밖에서 대기하거나 비오고 쌀쌀한 날씨때문에 다른데로 갈뻔했습니다 럭키비키~~~😁

 

 

메뉴판은 위처럼 구성되어 있어는데 메뉴가 정말~~ 많았어요!!

하지만 저희는 고민 없이 "순살 닭강정"을 주문했습니다!

 

사당에서 살고 계신 제 아우님의 여자친구분 (제수씨...?😄)의 추천으로

닭강정으로 진행시켜..!!

 

 

원래 맛집소개라 하면 여러 음식을 소개드리면 좋겠지만

배가 불렀던 관계로 닭강정만 먹었는데요!!

 

닭강정하나만으로 와...!! 여기 맛집이다!! 닭강정 하나만 팔아도 여기 또 와도 될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닭강정 근처에 고추나 튀김 뽀시래기? 부스러기? 들이 묻어있는데

그게 잔뜩 묻어있는 닭강정이 진짜 식감도 대단하고 아주아주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단점이라면 단점이

일단 테이블이 많지 않았습니다ㅠ 홀에 6~7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었고 단체손님으로 앉을 수 있는 좌석은 6명,

테이블 붙이면 10명정도까지 같이 앉을 수 있었을거 같아요

간격이 좁게 배치되어있어서 옆에 테이블과 꽤 가깝게 앉아야 했어요ㅠ

하지만 그런 분위기가 싫지는 않았습니다!! 뭔가 서로서로 가깝게 앉아서 비오고 쌀쌀한

날씨에도 정감있고 따뜻한 느낌이 났거든요!! 🤭

 

다만 조용한 분위기에서 서로 잘들리게 대화를 하고 싶은신 분들이라면 한번 다시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젋은층 손님들이 많고 테이블마다 엄청 활기찬 분위기에 목소리가 서로 잘 들리지 않았어요

한번씩 옆자리에선 놀이기구라도 탄것처럼 거의 비명에 가까운 고성소리도 들려서 귀가 몇번 아팠어요 ㅎㅎ

 

하지만 그만큼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공간이라는 느낌도 확실히 받았습니다!!

 

옆에 테이블 노는거보다 텐션으로 이길 수 있을 자신있다 싶으시면

꼭 가보세요 재밌을거 같습니다 ㅋㅋㅋㅋ